심포지엄
심포지엄1

현대 사회에서 도시는 단순한 공간, 장소 이상의 복합적인 의미로 작동하며 발전해가고 있다. 이러한 도시의 확장과 현대적 디아스포라인 우리의 삶의 흔적에 대해 조명해보고자 한다.

2016. 11.05(토) 14:00-17:30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다목적 홀
시간 발제자 및 강연자 사진
14:50
-
15:30
‘위대한 예술’의 환상에서 깨어나기 심상용

(동덕여대 큐레이터학과 교수)

14:00
-
14:40
도시를 움직이는 힘 - 자본과 권력, 그리고 시민 정석

(서울시립대 도시 공학과 교수)

15:40
-
16:10
심리적 경계를 찾아서 박현두

(2016서울사진축제 본전시 참여 작가)

심포지엄2

파독간호사 50주년을 맞아 1960-70년대 독일로 갔던 간호 여성들이 다양한 사회참여 경험을 소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남한 출신으로 또 다른 분단국가였던 서독에서 50여 년을 살아온 한국 여성들이 이념, 인종, 성별, 언어 등의 경계를 넘어 만들어온 삶을 구술하고, 영상 이미지를 통해 지나간 활동의 흔적을 조명한다.

2016. 11.13일(일) 13:30-18:00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SeMA홀
시간 내용 사진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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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사 회 이희영 (대구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환영사 김혜정 (서울시 문화예술과장)
영상자료 <우리는 상품이 아니다! 등 WDR 편집> 관람
14:00
-
15:45
1주제 : 독일 이주와 한국의 민주주의 발표 김진향

(코레아협의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대책위원)

이민자

(독일 이비인후과 전문의)

최영숙

(한민족 유럽연대 의장)

토론 김 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과학부 교수)

이혜경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이사장)

16:00
-
17:30
2주제 : 이주여성과 독일 시민사회 발표 서의옥

(독일 대체의학치료사)

정현옥

(독일 정신보건 전문 간호사)

주재순

(쾰른 소재 이주여성지원 단체 <아기스라> 대표)

토론 나혜심

(성균관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연구원)

한국염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상임대표)

16:00
-
17:30
< 전체 토론 및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