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개요
행사명 2016 서울사진축제
주제 서울 新아리랑
서울특별시와 서울시립미술관이 공동 주최하는 서울사진축제가 올해로 7회를 맞이한다. 2016 서울사진축제는 ‘세계화’와 ‘디아스포라’를 상징하는 <서울 新아리랑-천리의 강물처럼>이라는 제목으로 한 달 동안 개최된다. 한국인의 정서를 대표하는 곡인 아리랑을 통해 자발적 이주와 이민에 의한 다문화 사회의 현대적 디아스포라의 의미를 상징하는 제목이다. 2016 서울사진축제는 다채로운 전시와 부대행사를 통하여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시대상을 ‘지금, 여기’의 현재성을 기반으로 한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한다. 더불어 세계화 과정에서 도시 공간을 중심으로 발현되고 있는 ‘이주’, ‘경계’, ‘커뮤니티’, ‘도시 공동체’ 등 유, 무형적 형태의 ‘디아스포라’ 현상을 사진 이미지로 구현하는 작업들을 통하여 ‘미래 도시 서울’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이다.
기간 2016. 11. 01(화)-11. 30(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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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서울특별시, 서울시립미술관
감독 이일우
주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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