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기획자
감독
이일우 LEE Ilwoo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독일 뮌스터국립조형예술대학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고 귀국 후 사진아트센터 보다 기획팀장, 비주얼아트센터 보다 디렉터, Asian Contemporary Art Magazine POINT 편집인, 충무로사진축제 총감독,창원아시아미술제 현대미술전 <오래된 미래도시> 큐레이터, 대구사진비엔날레 <만월> 전시기획자, 동강국제사진제 운영위원, <매그넘 사진의 비밀> 전시감독, 2015 ARKO 공공미술시범사업 <일상의 재생> 총괄기획자를 역임했다. 저서로 『사진으로 나를 말한다』(2011), 『꿈꾸는 사진』(2009). 『내 인생의 첫 번째 포트폴리오』(2006)가 있다.

큐레이터
김소희 KIM Sohee

홍익대학교 대학원 사진디자인과를 졸업(1999)했으며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큐레이터학과 박사과정을 수료(2009)했다. 하우아트 갤러리(2001-2002)큐레이터, 포토아이넷 객원 아트디렉터(2002-2003), 고은사진미술관 수석큐레이터(2010-2011)로 재직하면서 다수의 사진전을 기획하였으며,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한국전 큐레이터(2012), 한국보도사진전 디렉터(2012-2014, 2016)를 역임했다.

최연하 CHOI Yeonha

대학과 대학원에서 사진학을 전공한 후, 홍익대학교 예술학과에서 미술비평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동안 <서울사진축제>(2008), <사라 문>(2009), <델피르와 친구들>(2010), <현대사진의 향연-지구상상전>(2011), <못살•몸살•몽상>(2015), <여성사진페스티벌>(2016) 등 60여 회의 전시를 기획했다. 저서로 『사진의 북쪽』(2008), 공저로 『경기미술_20Artist & Critics』 각 5권(2008)과 6권(2009)이 있다.

특별전 큐레이터 언니들이 왔다 : Our Trans-Gänger
손민아 Son Minah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조형미술을 전공하였고, 현재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이다. 일상에서 특정한 가치와 규범이 구성되고 통용되는 시스템에 주목하여 시각화하는 작업과 다양한 방식의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언니들이 왔다 : 이주와 사회참여 심포지엄
이희영 Yi Heeyoung

이희영은 독일에서 수학하고 현재 대구대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관심은 물리적, 문화적 경계를 오가는 개인의 구술, 사진, 영상 등을 매개로 다양한 삶의 흔적을 재구성하고, 사회의 심층을 살펴보는 것이다. 현재 1960-70년대 독일로 이주했던 한국 여성들의 생활역사 자료를 발굴하는 한독이주여성아카이브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정치 문화적 경계를 가로지르면서 전개된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역동적인 삶의 모습을 조명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도시 : Cité Invisible
이성희 LEE Sunghee

중앙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프랑스 아를 국립사진학교에서 순수사진을 전공하고 작가로 2008년과 2012년 아를르 사진페스티벌에서 초청전시되었으며 2010년 스위스 로잔 엘리제 뮤지엄의 Regeration2 프로젝트에서 50 emerging photographes 선정되었다. 현재 프랑스 에서 사진공방 Ateleir SHL을 열어 유럽의 여러 사진페스티벌,미술관,갤러리등의 전시 컨설턴팅 과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코디네이터
김애진 KIM Aejin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2년간 배낭여행으로 세상곳곳을 경험하였으며, 고은사진미술관에 재직하며 <징후로서의 사진:기억과 트라우마>외 다수의  초대전과 기획전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

김여은 KIM Yeoeun

경희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 후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예술학과에 재학 중이다. 환기미술관 에서 인턴으로 재직하고 2016년 그룹 프로젝트아메바의 <맛의 정치학> 전시의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

이다영 LEE Dayoung

상명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학과를 졸업 후 준학예사 시험에 합격하고,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예술학과에 재학중이다. 국립현대미술관 전시기획팀 현장실습생을 거치고 2015년 서울사진축제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