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목 [사진으로 만나는 전시장풍경] 문래동특별전<서울 속 문래, 문래 속 서울 : 열 개의 문장으로 쓴 편지&
사진으로 만나는 2016서울사진축제 
 
2016서울사진축제 문래동특별전
<서울 속 문래, 문래 속 서울 : 열 개의 문장으로 쓴 편지>
 
2016년 11월4일(금) - 11월24일(목)
2016서울사진축제에 문래동 특별전이 문래동 예술창작촌 10개의 공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시장소

대안예술공간 이포(2층과 3)대안공간_정다방 프로젝트치포리,

예술공간 SAY, 2相공간 두들스페이스9, 사진공간 아지트상상채굴단,

예술공간 MUON

 

참여작가

강진주권정준김병직김재남김전기김지원나태흠박부곤송기연,

양선주예병현이건영이승훈이승희이영욱이한수임안나조진섭차경희

 

 

대안공간 이포

 








 

대안예술공간 이포

이영욱 작가 <서울 가는 길, 전철 1호선> 전시중인 2층 전시장 모습입니다. 

 

 

 

 










3층, 예병현 작가 <54-41 munrae>

20년 전에 촬영되었던 장면을 추적해서 다시 찾아가 같은 앵글로 촬영한 사진이다.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

 






정다방프로젝트, 강진주 작가 <구멍>

15년동안 바늘구멍 카메라로 작업을 진행해 온 강진주 작가의 작업이 전시중이다. 

 

 

 

 

 

치포리

 




나태흠< 문래마을회관 >

치포리의 운영자이기도 한 나태흠이 2013년과 2016년에 기록한 문래동 영상을 선보였다. 

 

 

 

2相공간 두들

 









 

권정준 <이곳, 저곳>

 

사진의 평면성과 사실에 대한 재현을 작업하는 권정준 작가의 작품.

 

 

예술공간 SAY

<폭력과 성스러움>

 

임안나

 



차경희 <두개의 얼굴, 멜랑콜리>



좌, 김지원   /  우, 조진섭 

 

 


이승훈,

 



이승훈,



김지원  




차경희 <두개의 얼굴, 멜랑콜리>

 

 

 

 

상상채굴단


 

양선주<찍거나 찍히거나>

 

폭력적인 촬영문화를 꼬집는 영상작품일 설치되어있다.

 

 

 

사진문화공간 아지트Azit

 



송기연, <문래, 도시를 빚다>

 

문래철공소를 고향처럼 여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2014년부터 2016년 하반기까지 촬영한 작품을 선정하여 전시와 사진책으로 발표한다. 

 

 

 

 

 



아지트에 사는 냥이


 

 

 

 

 

 

스페이스9

<낭만적 풍경과 사진적 사실>

 


박부곤

작품설명중인 박부곤 작가.

 

 



이건영<사대강_PL.a.net.07>

스페이스 나인과 잘 어울린 이건영 작가의 작품.

 

 

 




 

 

 

 

예술공간 MUON

<미지의 이주자들>

 





김재남<문호예술위원회 프로젝트1>

 

 


이한수<문화적 중력턴>




이승희 <자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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