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목 [사진으로 만나는 전시장풍경]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서울新아리랑-천리의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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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으로 들어가는 길! 펄럭이는 사진축제 깃발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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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전시 1부-경계에서 경계를 바라보다 미술관 1층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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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따른 장소, 기억, 언어의 변형에 관한 상징적 네러티브를 사진과 영상으로 작업해온 임노아 작가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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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식작가의 <도시산책자>연작 2점, 서소문이 있었던 자리와 광화문이 위치한 장소의 과거 자료사진과 작가가 촬영한
현재의 모습을 렌티큘러로 제작하여 다층적 공간과 시간이 공존하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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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범식 Archisculpture

디지털 콜라주로 환상적인 대도시 풍경을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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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작품, 성지연 
 
이번 시작은 언제 어디서 누군가가 입었다가 내다 판 벼룩시장의 중고옷과 타국의 문화를 거부감 없이 자신만의 스타일과
코드로 표현하는 20대들의 신체 언어를 통하여 물리적 이주를 넘어선 정신적, 심리적, 문화적 디아스포라의 의미를 생각하는 작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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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동 Symmetrical
 
한인 타운에서 마주친 풍경과 인물들을 촬영한 것이다. 
오랜된 서체의 한국어 간판과 탈색된 영어 간판이 뒤섞여 있는  건물들은 익숙한 듯 낯선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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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조준용 Memory of South, 416km
 
 
 
 
 
 
본전시 2부 : 타인의 땅에서 나의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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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렬 
작가는 그동안 땅과 땅을 둘러싼 인간의 욕망을 가시화했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천과 실로 제작된 공간 안에서
사람이 그곳을 점유하여 형태를 변형시킨 것을 파놉티시즘의 형태로 포착했다. 
사회경제적으로 늘 문제를 발생시킨 우리의 '땅'에 대한 화두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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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돈<잘 살고 싶어요:정주 이데올로기 기계>
 
 근대화와 도시화, 산업화를 거치는 동안 기이하게 뒤섞인 한국의 풍경에 주목해 온 김상돈은 이번 전시에서
우리 사회에 고착화 된 정주(定住)이데올리기를 조장하는 현장을 들춰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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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태 <서울-1960's Blow-up>
 
작가가 촬영한 1960년대 서울의 풍경은 이 후 무서운 속도로 압축성장을 한 한국의 근대사처럼 BLOW-UP(블로우업, 확대)
되었는데, 사진의 본질은 무엇인지, 그리고 가까운 옛날의 서울을 다시 본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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