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전 3

저마다 고유한 개성을 발휘하고 있는 문래창작촌의 열 개의 공간에서 사진의 향연이 펼쳐진다. 문래 예술 창작촌에서의 역동적인 예술실천과 2016서울사진축제의 주제와 연관된 ‘디아스포라, 도시 재생, 정주와 표류, 도시 상상과 상생’을 키워드로, 각 공간의 전시작과 주제를 통해 시대적 화두를 성찰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