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사진공모전

'오늘을 살아가는 세대, 청소년'들의 특별한 사연이 담긴 친구의 이야기를 공모한다. 특별한 친구는 옆집에 사는 외국인 친구나 이웃, 선생님이 될 수도 있다. 사진을 통해 청소년들이 교감하고 소통하며 '친구'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